2026년 3월 15일~16일 당진 왜목 마을과 장고항 실치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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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산정 댓글 0건 조회 319회 작성일 26-03-26 20:06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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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년 3월 15일.
마도 방파제에서 일찍 철수를 합니다. 하지만 이곳까지 와서 회를 못 먹어보고 간다는 것이 아쉬워 왜목마을로 갑니다.왜목 마을에 가서 회를 주문했는데 음식의 맛과 모양이 예술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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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운탕도 아주 맛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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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웃하는 두 가게가 경쟁하여 음식이 맛있고 친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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▼ 낮부터 한 잔 하여 왜목마을에서 하룻밤을 자고 실치회를 먹으로 장고항으로 갑니다.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장고항의 회 센터는 월요일이 휴무입니다. 그래서 근처를 보니 실치회를 파는 곳이 있어 그곳으로 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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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히 실치회는 그저 그렇지만 나오는 밑 반찬이 아주 맛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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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치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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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지락 칼국수와 같이 주문했는데 아주 맛있습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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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고항 모습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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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고항 모습.
차박과 야영하기에는 좋지만 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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