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이 엎드려 있는 형상의 고흥 마복산---2021년 3월 3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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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산정 댓글 0건 조회 134회 작성일 26-01-31 15:28본문
| 2021년 3월 3일 고흥 마복산은 다양한 기암괴석이 옹기종기 모여 있어 소개골산(小皆骨山)이라 부르며. 산 모양이 꼭 엎드려 있는 말의 형상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. 내산 마을에 있는 농협 주유소에서 100m 전방에 주차장이 있으며 곧바로 산행을 시작한다. 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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